치태 — 치아 표면과 장치 주변에 붙는 끈적한 세균 막으로, 플라크라고도 합니다.
치태, 조금 더 자세히
치태가 오래 남으면 잇몸이 붓고 피가 나거나, 치아 표면이 약해지는 탈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.
교정 장치 주변은 침이 잘 닿지 않아 치태가 머물기 쉬우므로, 치간칫솔과 치실로 꼼꼼히 관리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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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용어
이 설명은 교정 진료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일반적인 정보이며,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은 내원 상담이 필요합니다.
서울아미치과교정과치과의원 상담 안내토요일 09:00–14:00(점심시간 없이) · 일요일 휴진 · 평일·야간 진료 요일은 전화 문의 ·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178번길 22, 4층
이 글의 담당 의료진
김아미 대표원장치과교정과 전문의
서울대학교 치과교정과 · 대한치과교정학회 소속 · 인비절라인 스피커 · 인비절라인 다이아몬드